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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리하지 못하였다. …… 나로서도 변변치 못한 집과 조상의 산소가 마을 서쪽에 있으니, 또한 그 마
처리하지 못하였다. …… 나로서도 변변치 못한 집과 조상의 산소가 마을 서쪽에 있으니, 또한 그 마
을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을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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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응의 북학의(北學議) 서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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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곽과 주택,수레와 기물은 어느 것 하나 자연(自然)의 수법(數法)이 없는 경우가 없다. 이 수법을 제대로 갖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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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고하고 완전하여 오래 갈 것이요, 그렇지 않으면 아침에 만든 것이 저녁이면 벌써 못쓰게 되니,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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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 나라에 끼치는 폐해가 적지 않다.” (서명응의 북학의(北學議) 서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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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구의 「수리정온보해서(數理精蘊補解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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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에 말이 있은지는 오래되었다. 말할 만한 것은 옛 사람들이 다 말하였으니, 이미 말한 것을 말하는 것도 군더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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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말하지 않아도 되는 것을 말하는 것도 군더더기이다. 세상에 기예(技藝)를 말한 사람은 헤아릴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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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이 많지만, 예전에 가려져있던 것을 오늘에 드러내면서 수만 마디 말 가운데 한 마디도 군더더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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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는 것은 오직 수리정온이 그러할 것이다.”
===고지도===
===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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