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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는 2018년 등산로 토지소유자 2명이 무단토지 사용에 따른 손해보상 청구소송에서 패소해 사용료로 월 34천원을 지급하고 있다.<ref>파주시의회 204회 임시회 도시산업위원회, 2018.7.20</ref>
파주시는 2018년 등산로 토지소유자 2명이 무단토지 사용에 따른 손해보상 청구소송에서 패소해 사용료로 월 34천원을 지급하고 있다.<ref>파주시의회 204회 임시회 도시산업위원회, 2018.7.20</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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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지명 복원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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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위키가 2024.8월에 정우진 상명대학교 교수의 논문을 바탕으로 일제가 조선 풍수사상을 침탈하기 위해 고유 지명 '심악산'을 '심학산'으로 개명했다는 '[[심학산_일제_개명론|심악산 일제 개명론]]'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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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위키는 2024.9월 파주시의회 박대성 의장 주관으로 최창호 의원과 면담하고 관련 논문을 최창호 의원에게 전달했다. 최 의원은 2025.2.24일 제254회 파주시의회 정례회의에서 ‘심학산(尋鶴山)’을 원래 고유 지명인 ‘심악산(深岳山)’으로 [https://paju.wiki/briefing/bbs/board.php?bo_table=sorichi&wr_id=71 회복]시켜야 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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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민네트워크(대표 김성대)는 2025.3. 5일 파주시의회 1층 세미나실에서 을사늑약 120주년, 광복 80주년 ’심학산, 이름 누가 바꿨나?‘ [https://paju.wiki/briefing/bbs/board.php?bo_table=history&wr_id=95 시민토론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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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회에서는 일제가 의도적으로 개명했기 때문에 원래의 '심악산'으로 회복하자는 의견과 일제강점기 이후에 '심학산'으로 개명된 이유를 더 연구해야 한다는 의견이 대두 됐다.--paki 2025년 3월 19일 (수) 10:49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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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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