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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이슈 주간 브링핑- 3월3주

1. 행정·정치

파주시·보상협의체, 한국수자원공사에 ‘단수사고’ 공식 사과와 보상 요구

파주시는 최근 발생한 광역상수도 단수 사고와 관련해 한국수자원공사(K-water)에 공식 사과와 실질적인 피해 보상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사고 원인이 설계·시공·감리 과정의 과실로 밝혀졌음에도 수자원공사가 미온적인 태도를 보이자, 시는 영수증 증빙 없는 일괄 보상과 소상공인 피해를 포함한 종합 대책 마련을 요구하며 법적 대응까지 예고했습니다. 관련기사 보기

[1보] “비용 정산 요구 문자” 제보… 김경일 시장 측 “제기된 주장 사실 아냐”

김경일 파주시장의 사적 모임 비용을 대리 결제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당시 비용 정산을 요구하는 문자 메시지가 공개되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제보자는 시장 측 관계자에게 결제 대금 입금을 요청한 내역을 제시하며 구체적인 정황을 주장했으나, 김 시장 측은 “제기된 주장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의혹을 강력히 부인하고 있어 향후 진실 공방이 치열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관련기사 보기

김경일 파주시장, “경찰 고발 빼라” 강요 드러나

김경일 파주시장이 자신과 관련된 의혹을 제기하려는 인사들에게 경찰 고발 취하를 종용하거나 압박을 가했다는 주장이 제기되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김 시장 측은 관련 사건의 파장을 줄이기 위해 직접적인 요구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에 대해 시민사회와 정치권에서는 시장의 직권을 남용한 부당한 개입이라며 진상 규명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관련기사 보기

민주당 파주시장 출마자들 “김경일 시장 우리당 후보 될 자격 없어”

더불어민주당 소속 파주시장 예비후보들이 김경일 시장의 각종 의혹과 논란을 지적하며 당 후보로서의 자질이 부족하다고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김 시장을 둘러싼 도덕성 문제와 시정 운영 방식이 당의 가치와 부합하지 않는다고 주장하며, 투명하고 공정한 공천 심사를 요구했습니다. 관련기사 보기

[속보]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파주지역 주요 경선 후보자 명단 발표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파주 지역의 공천 및 경선 후보자 명단을 확정해 발표했습니다. 각 정당은 당내 경선 후보군을 압축하며 본격적인 선거 체제에 돌입했으며, 이번 발표로 대진표의 윤곽이 점차 드러나고 있습니다. 관련기사 보기

‘파주의 영원한 실무책임자’ 김훈민, 제9회 지방선거 출사표… “생활밀착형 의정으로 승부”

김훈민 전 국회의원 보좌관이 ‘파주의 영원한 실무책임자’를 자처하며 제9회 지방선거 파주시의원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그는 오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들의 일상 속 불편을 해결하는 ‘생활밀착형 의정 활동’을 최우선 가치로 내걸었습니다. 관련기사 보기

파주시, 제1회 추경예산 603억 증액 편성… 민생 안정 및 지역 경제 활력 주력

파주시가 당초 예산보다 603억 원이 늘어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이번 추경안은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위한 민생 경제 안정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관련기사 보기


2. 경제·부동산

국민의힘 파주을 당원협의회,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 촉구 결의대회 개최

국민의힘 파주을 당원협의회는 고양시 일산대교 입구에서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를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열고 경기 서북부 주민들의 이동권 보장을 요구했습니다. 관련기사 보기

‘힐스테이트 더 운정’, ‘기망·위법 분양’ 의혹에 1,000여 세대 소송 추진

파주 운정신도시에 건설 중인 ‘힐스테이트 더 운정’ 수분양자 1,000여 세대가 시행사와 시공사를 상대로 대규모 소송을 준비 중입니다. 수분양자들은 분양 당시 안내받았던 학교 배정 문제 등이 사실과 다르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관련기사 보기

파주 전통시장·골목상권 20일부터 최대 20% 환급… ‘통큰 세일’ 시작

파주시가 지역 경제 활력을 위해 오는 20일부터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서 대규모 환급 행사를 진행합니다. 구매 금액의 최대 20%를 지역화폐나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받을 수 있어 소상공인 매출 증대가 기대됩니다. 관련기사 보기


3. 사회·생활

파주시, ‘2024 파주 거리모니터링단’ 모집… 시민 참여형 시정 감시 강화

파주시가 생활 주변의 불편 사항을 신속하게 발견하고 개선하기 위해 ‘2024 파주 거리모니터링단’을 모집합니다. 시민들이 직접 도로 파손 등을 신고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관련기사 보기

″운정IC → 탄현IC로 명칭 바꿔라″… 탄현면 사회단체, 명칭 변경 강력 요구

탄현면 이장단협의회 등은 제2순환고속도로 ‘운정IC’의 명칭을 행정구역에 맞게 ‘탄현IC’로 변경해 줄 것을 강력히 요구했습니다. 지역 정체성 확보와 이용객 혼란 방지를 위한 조치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관련기사 보기

[Travel] 느긋하고 여유로운 봄 드라이브… 파주로 떠나는 하루 여행

봄기운이 완연한 가운데 임진각 평화누리공원, 황포돛배, 헤이리 예술마을로 이어지는 파주 당일치기 드라이브 코스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가족과 연인들이 여유로운 봄날의 휴식을 즐기기에 최적인 장소로 추천됩니다. 관련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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