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이슈 주간 브리핑 -4월2주
1. 행정·정치
민주당 파주시장 경선, 김경일·손배찬 결선 확정… 18~19일 ‘단판 승부’
더불어민주당 파주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1차 경선 결과, 김경일 현 시장과 손배찬 전 시의회 의장이 결선 투표에 진출했습니다. 과반 득표자가 없어 오는 18일과 19일 양일간 결선 여론조사가 실시됩니다. 현직 시장의 사법 리스크와 시정 심판론, 그리고 후보 간 단일 대오 형성이 최종 승부의 핵심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관련기사 보기
<속보>-파주시 고위 공직자 ‘단수 보상’ 성급한 발표 논란… 선거법 위반 의혹 확산
파주시 고위 공직자가 상수도 단수 사고 보상에 대해 한국수자원공사로부터 일괄 지급을 구두 통보받았다고 SNS에 게시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수자원공사 측은 아직 확정된 바 없다는 입장이어서, 파주시장 경선 시기에 맞춘 허위사실 공표 및 선거 개입 의혹이 제기되며 선관위 조사가 요구되는 상황입니다. 관련기사 보기
손배찬 파주시장 예비후보, 이용욱ㆍ조성환 공동선대위원장 임명 … ′압승 위한 원팀′ 선포
더불어민주당 파주시장 결선 투표에 진출한 손배찬 예비후보가 경선에서 선전했던 이용욱, 조성환 예비후보를 공동선거대책위원장으로 임명하며 ‘원팀’ 체제를 구축했습니다. 이들은 시정 신뢰 회복과 광역교통망 확충 등 3대 공동 전략 완수를 약속했습니다. 손 후보는 두 후보와의 연대를 통해 결선과 본선에서 압승하여 파주 정상화를 이루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습니다. 관련기사 보기
2. 사회·생활
파주시, 유료 공영주차장까지 차량 5부제 운영
파주시는 자원안보위기 ‘경계’ 단계 발령에 따라 4월 8일부터 에너지 절약 실천을 위한 공영주차장 차량 5부제를 시행합니다. 의무 시행 주차장 11개소는 차량번호 끝자리에 맞춰 해당일 입차가 제한되며, 장애인·임산부 차량 등은 제외됩니다. 시는 위기 극복을 위해 대중교통 이용 및 개인 승용차 이용 자제를 당부했습니다. 관련기사 보기
“공릉천 튤립 바다로” 파주시 금촌2동, 18일 ‘제4회 공릉천 튤립축제’ 개최
파주시 금촌2동 주민자치회는 오는 18일 공릉천 칠간다리 아래 광장에서 ‘제4회 공릉천 튤립축제’를 개최합니다. 이번 축제는 주민 노래자랑,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먹거리 장터 등 다채로운 행사로 꾸며지며, 하천 생태계 복원의 중요성을 알리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는 지역 공동체 축제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관련기사 보기
올해도 밤고지에서 벚꽃과 함께 하세요
파주시 파평면 두포리 밤고지마을 일대에서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2026 밤고지 벚꽃놀이’ 축제가 개최됩니다. 두포천변 약 2km 구간에 야간 조명을 설치하여 밤에도 벚꽃을 즐길 수 있으며, 그림책 읽기, 화분 만들기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과 지역 예술인들의 공연이 펼쳐집니다. 또한 먹거리 장터에서는 마을 특산물과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습니다. 관련기사 보기
3. 교육·체육
신산초, 100살 만수무강 잔치를 열다
파주 신산초등학교가 4월 7일 개교 100주년을 맞아 교내 체육관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사물놀이, 댄스 공연, 학교 역사 골든벨 퀴즈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오는 11일에는 총동문회 주관의 기념식이 추가로 열릴 예정입니다. 1916년 사립보통학교로 시작된 신산초는 일제강점기를 거쳐 100년의 깊은 역사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관련기사 보기
4. 기타
도시에 감성을 입히자-박재홍
박재홍 파주문화원장은 21세기 감성 시대를 맞아 도시 마케팅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파주의 풍부한 문화유산과 경관에 감성을 입힘으로써 도시의 자산 가치를 높이고, 시민들이 자부심을 느끼는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야 한다고 제언했습니다. 이를 위해 문화, 예술, 관광 분야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와 공공시설의 감성적 변화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관련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