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행정·정치 [현장르포]전동킥보드 타는 시의원 예비후보… 김훈민의 ‘발로 뛰는’ 생활정치 파주시의원 가선거구에 출마한 김훈민 예비후보가 전동킥보드를 이용해 지역구 구석구석을 누비며
10여 년전에 새누리당에 입당했다는 여론에 대하여 당사자인 이용욱 파주시장 예비후보는 당시 상황을 입장문을 통해 발표했다. 발표는 2026.3.26일 페이스북에 아래처럼 공개했다.
2026.3.25일 현재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로 등록된 내용으로 순서는 접수 순이다. 지난 3월19일까지 등록된 예비후보자 현황보다 3명이 추가됐다. 파주시장 후보에 고준호와 조성환
김훈민 (전)조리읍 주민자치회 회장이 2026.6.3일 지방선거에 파주시의원으로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이번 인터뷰를 통해 현장 중심의 생활 정치를 강조하고 조리읍과 광탄면 지역에
파주위키TV가 지방선거 특별 기획을 시작합니다. 출마자가 직접 참여하는 ‘셀프 3분 인터뷰’입니다. 제1호 참여자의 영상이 전광판에 공개되었습니다. 유권자는 후보의 육성을 직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