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순환고속도로 파주구간 25km를 기록하다[5부,최종]
5부. 월롱면 주민들의 승리, ‘도내나들목’ 유치 과정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파주 구간 건설이 확정되었을 때, 월롱면 주민들은 기대보다는 우려가 앞섰다. 고속도로 노선이 월롱면
5부. 월롱면 주민들의 승리, ‘도내나들목’ 유치 과정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파주 구간 건설이 확정되었을 때, 월롱면 주민들은 기대보다는 우려가 앞섰다. 고속도로 노선이 월롱면
4부. ‘자유로IC’ 미설치 논란과 남겨진 과제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김포-파주 구간 건설이 가시화되면서, 파주 시민들의 염원이었던 ‘자유로IC(가칭)’ 설치가 끝내 무산될 위기에 처했던 2019년의
1부. 서울-문산고속도로에 이어 파주의 새로운 대동맥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고속국도 제400호선)는 인천광역시와 경기도 등 수도권 외곽을 크게 아우르는 총 길이 260여 km의 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