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2년 처음 시작한 북티즌 독서토론회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한 “올해의 북클럽” 리그에 참여하기 위해 소개 영상을 제작했습니다.
44년간 이어온 보기드문 모임으로 독서토론이 이웃과 같이 멀리 갈 수 있는 길임을 보여줍니다.
혼자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 함께 읽고 나누는 책이 얼마나 오래, 얼마나 멀리 갈 수 있는지를 북티즌은 44년의 시간으로 증명해 왔습니다.
1982년 처음 시작한 북티즌 독서토론회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한 “올해의 북클럽” 리그에 참여하기 위해 소개 영상을 제작했습니다.
44년간 이어온 보기드문 모임으로 독서토론이 이웃과 같이 멀리 갈 수 있는 길임을 보여줍니다.
혼자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 함께 읽고 나누는 책이 얼마나 오래, 얼마나 멀리 갈 수 있는지를 북티즌은 44년의 시간으로 증명해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