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평 도호부(原平都護府) 서원군(瑞原郡)은 본래 고구려의 술이홀현(述尔忽縣)인데, 신라가 봉성(峯城)으로 고쳐서 교하군(交河郡)의 영현(領縣)으로 삼고, 고려 현종(顯宗)무오072) 에 양주(楊州) 임내(任內)에 붙였다가, 명종(明宗) 2년 임진(壬辰)에 【곧 송나라 효종(孝宗) 건도(乾道) 8년. 】 비로소 감무(監務)를 두었으며, 홍무(洪武) 20년 정묘에 서원 현령(瑞原縣令)으로 고쳤다.
금촌동 한복판에 자리잡고 있던 파주경찰서가 현재의 금릉동으로 이전하게 된 것은 2005년 2월에 시작됐다. 파주경찰서는 한국전쟁 이후 오랫동안 금촌동 771번지에 위치했다.
1965.10.16일 신산 장터 대장간에서 분해 중인 포탄이 폭발하여 15명이 사망하고 23명이 중상을 입은 대형사고가 있었고 동아일보는 10월17일 호외를 발행했다. Post
통일주체국민회의는 1972년 10월 유신으로 출범한 최상위 헌법기관으로 1972년과 1978년에 당시 파주군의 읍면별 당선자 현황이다. 이 내용은 동아일보 해당 일자의 신문기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