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훈민 민주당 시의원 예비후보에게 듣다.
영상 요약
더불어민주당 김훈민 파주시의원 예비후보는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의 구조적 모순을 해결하기 위해 출마했다. 그는 17개 단체 사무국장, 주민자치회장, 상인회장 등을 역임하며 행정 절차와 실무를 체득했다.
핵심 공약은 파주 읍면 지역의 상권 활성화이다. 그는 천편일률적인 전통시장 구조에서 벗어나 지역별 차별화를 도모하고, 도시 재생 및 균형 발전 사업과 연계한 국가 공모 사업 유치에 집중한다. 특히 봉일천 중심 상권 부활을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 중이다.
또한 주민 참여 예산제를 강화하여 예산 집행의 투명성을 높이고자 한다. 읍면 지역에 고착된 특정 인맥 중심의 기득권 구조와 예산 독점 관행을 타파하는 것을 주요 목표로 삼는다. 이를 통해 행정과 지역 권력이 소수에게 집중되는 현상을 막고 주민 중심의 의정 활동을 실천한다는 의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