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이홀색소폰 윈드앙상블, 회원 모집
파주시 광탄면에 자리한 숲이홀색소폰 윈드앙상블이 새 회원을 모집한다.
이 단체는 색소폰 연주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앙상블 모임이다. 연령·성별·경력은 묻지 않는다. 초보자도 환영하며, 레슨비는 무료로 제공한다.
모집 파트는 소프라노, 알토, 테너, 바리톤 색소폰이다. 회원으로 가입하면 정기연습과 연주회, 지역 행사 무대에 함께 오를 수 있다. 전문 강사진의 체계적인 지도를 받을 수 있으며, 따뜻하고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활동한다.
연습은 매주 목요일과 토요일 오후 5시부터 6시 30분까지 앙상블 합주로 진행한다. 자유 연습은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11시까지 가능하다. 연습 장소는 파주시 광탄면 심공로 48이다.
이 단체는 색소폰 등 관악기 연주를 즐기는 예술인들이 모여 2023년 3월 4일 창단했다. 회원 간 상부상조와 지역 문화예술 발전, 사회봉사 공연을 목적으로 한다.
‘술이홀’은 파주 지역의 백제 시대 옛 이름이다. 술미홀현(述彌忽縣), 술이홀(述爾忽), 술유홀(述尒忽縣) 등으로 불렸으며, 지방의 중심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윈드앙상블(Wind Ensemble)’은 바람으로 소리를 내는 관악기를 뜻한다. 단체명에는 색소폰을 중심에 두는 관악합주단이라는 의미가 담겨 있다.
월 회비는 10만 원이다. 가입을 원하면 전화 또는 문자로 먼저 문의한 뒤 간단한 연주와 상담을 거쳐 면담을 진행한다.
문의는 단장 허순무(031-947-9280 / 010-5430-3428)에게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