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듬이 – 김태회
‘더듬이’는 ‘절지동물의 머리 부분에 있는 감각기관, 후 · 촉각 따위를 맡아보며 먹이를 찾고, 적을 막는 역할을 한다’라는 명사다. 한마디로 안테나다.
자세히 보기오늘은 춘분이다. 계절의 분기점이라는 말이 무색하지 않게 햇살은 따뜻했다. 겨우내 굳어 있던 땅과 마음이 동시에 풀리는 듯한 날, 나는 오랜만에
자세히 보기– 100세 시대 인간의 자기 혁신– 100세 시대, 무뎌진 부리와 발톱을 뽑아낼 용기 선천적으로 날카로운 부리와 발톱을 가지고 태어난 콘도르가
자세히 보기지난달 말, 고향 마을 지인들과 오랜만에 함께 식사를 하며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다. 그중에 C라는 분의 이야기가 나왔다. 연세가 어느덧
자세히 보기퇴직하면 무얼 할까 하다가 생각한 것이 농사짓는 거였다. 퇴직 한해 전 그러니까 2011년부터 시작했다. 처음에는 무엇부터 시작해 야 할지 갈피를
자세히 보기용상골에서 태어나 파주시에서 공무원을 역임했던 김태회 향토연구가는 월롱면 덕은리 용상골이 고향이다. 연구가는 최근 용상골과 주변의 역사자료를 정리해 ‘내 고향 용상골’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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