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story역사스크랩 광탄원에서 쓴 송별시 2025-06-17 pajuwiki 이 시는 최경창이 명나라 사신으로 떠나는 이선길과 이별을 아쉬워하며 광탄원에서 쓴 오언절구 형식의 시조이다. 최경창(崔慶昌)은 조선시대의 문신이자 서예가로 홍랑이 사모하던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