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회 술이홀 새김전, 파주 교하아트센터에서 열려
(사)한국서각협회 경기도지회 파주지부가 주최하는 제23회 술이홀 새김전 파주지부전이 2026년 6월 16일(화)부터 22일(월)까지 파주시교하아트센터(교하도서관 3층)에서 열린다. 단, 6월 19일(금)은 휴관한다. 개막에 따른 행사는 6월 17일(수) 오후 3시 30분에 개최한다.
서각은 인류가 태초부터 암각화로 시작한 기록의 전통이 오랜 시간을 거쳐 발전한 예술이다. 나무나 돌에 글씨와 그림을 새기는 서각 예술에는 희노애락이 녹아 있으며, 삭막한 현대 사회에 힘과 즐거움을 전하는 장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술이홀 새김전은 파주 지역 서각 작가들의 연례 전시로, 올해로 23회를 맞이했다. 이번 전시는 파주시와 (사)한국서각협회가 주최하고 율곡고등학교 새김소리가 찬조한다,
관람 문의는 010-5347-5711, 010-6312-6172로 하면 된다.

전시 개요
- 전시 기간: 2026. 6. 16(화) ~ 6. 22(월) ※ 6. 19(금) 휴관
- 초대일시: 2026. 6. 17(수) 오후 3시 30분
- 전시 장소: 파주시교하아트센터(교하도서관 3층)
- 주최: (사)한국서각협회 경기도지회 파주지부
- 찬조: 율곡고등학교 새김소리
- 후원: 파주시 · (사)한국서각협회
- 문의: 010-5347-5711, 010-6312-61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