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월롱면에 위치한 파주생태교육원에서 2026.6.24일 파주시 토종씨앗학교 수업생과 함께 ‘붉은 차나락’이라는 토종 찰벼를 전통 방식으로 모내기를 했다.
이날 참석한 수업생은 20여명으로 100여평의 고랑논을 직접 써래질과 줄을 이용한 모내기 체험을 가졌다.
파주 월롱면에 위치한 파주생태교육원에서 2026.6.24일 파주시 토종씨앗학교 수업생과 함께 ‘붉은 차나락’이라는 토종 찰벼를 전통 방식으로 모내기를 했다.
이날 참석한 수업생은 20여명으로 100여평의 고랑논을 직접 써래질과 줄을 이용한 모내기 체험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