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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소 대나무가 詩가되다 -최옥연

최옥연 시인이 파주위키에 게시한 1편 “바람 편지를 쓰다”에 이어 오랜만에 2편 “모소 대나무가 시가되다”가 게시됐다. 지난번 1편에서 독자들은 “삶을 진솔하게 노래한 시로 느껴진다”, “잠시 그림이 스쳐 지나듯 시 속에서 작가님의 생각이 느껴진다”며 편지 같은 시에 감동을 전했다.
이번 2편에는 살면서 느끼는 다양한 감정을 담은 “천사의 미소”, “말과 행동”, “자율방범대” 등 12편을 실었다. 일상의 크고 작은 순간들을 시어로 길어 올린 이 작품들로 독자들이 자신의 경험과 자연스럽게 겹쳐 읽을 수 있는 공감의 시편들이다. -파주위키-

최옥연 시인

[2편] 모소 대나무가 시가 되다

모소 대나무

머슴

천사의 미소

견디며 피어나는 안녕

그림자

자전거

말과 행동

어버이의 날

단 한 사람

자율방범대

혼모노

돌아 갈 수 없는 길

*작품에 사용된 이미지는 작가가 인공지능으로 제작했습니다.

One thought on “모소 대나무가 詩가되다 -최옥연

  • 추억이 생각 나네요 최옥연 작가님의 삶 그리고 이야기 를 글로써 읽고 보네요
    작가님의 더 많은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과거 그리고 현재 ~ 미래의 이야기 …
    작가님 항상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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